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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시와 반건시의 차이
  • 날짜2006.11.16 02:45
  • 조회629
반건시:  25~30일만 자연건조시켜 겉은 말랑말랑하고 속은 홍시로
            부드럽고 달콤해서
            부모님, 노약자와 어린이들에게 권해드리는 부드러운 맛을 자랑하는
            곶감입니다.
            입에서 살살~ 녹는다는 말이 딱 맞겠습니다.
            근래에 많이 찾으시는 곶감이구요.
 
건  시: 45~50일이상 자연건조시킨 것으로 우리나라 전통곶감맛입니다.
          씹는 맛이 쫄깃쫄깃해서 이를 즐기시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요즘은 건시의 경우에도 많이 건조시키지 않고 약간 말랑할 정도로만
          건조시키고 하얀가루분도  많이 내지 않고 판매하는 추세이긴합니다.
          시장에 파는 하얀가루분이 많은 딱딱한 곶감은 보통 중국산일겁니다.
          하얀가루분은 오래된 곶감일수록 많이 생기거든요.
          집에서도 오래 보관하면 자연히 생기구요.

두가지 다 맛은 제 이름을 걸고 보장하오니
기호에 따라 선물받는분의 입맛에 맞게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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